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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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e Online (공유) 에서 편법으로 Ovi Share 사용하기
원래 노키아가 이통사한테 잘 굽신댑니다. 지금 Ovi Store 꼴도(국내의 희한한 시장이 아닌 정식 오픈된 국가에서도) 그 때문이죠. 한국에서는 Ovi 서비스 자체를 런칭하지 않았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도 Ovi Suite 대신 Software Upgrade Manager 와 Nokia PC Suite 를 다운받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Share Online 에서도 Flickr 밖에 없는겁니다. 그래도 한국은 다행인줄 알아야 합니다. Ovi Share 도, Flickr 도, Vox 도 없이 출시되는 국가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 질문글 인터넷에 넘쳐납니다. 참으로 골때립니다 -_-. 불평은 이 정도로 집어치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정공적인 방법으로는 Share Online 의 설정...
Dec 27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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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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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KT, 애플 앱스토어 대항 위해 손잡았다! ― 사상 최악의 빌런 동맹 →
Dec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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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XXXXX: 그럼 내가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MP3 들으면서 텍스트 보기는 안되는건가?
khris: 그건되겠지 뭐..
IXXXXX: 흠..
IXXXXX: 지금 쓰는 햅틱은 저 정도는 당연히 될줄 알았는데
IXXXXX: 삼성의 놀라운 기술력은
IXXXXX: …
IXXXXX: 어휴 말을 말아야지
khris: 안된다고?
IXXXXX: 텍스트뷰어가 멀티태스킹을 지원하지 않음
khris: 무슨소리야
khris: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여
MXXXX: mp3플레이어가
IXXXXX: 그러니까
MXXXX: 멀티태스킹을 지원해서 노래를 키고 텍스트 뷰어를 키면 됨
IXXXXX: 안됨 그렇게
MXXXX: 될텐데
khris: 아이팟 얘기인듯
IXXXXX: 아니 햅틱말여.
MXXXX: 다른작업하기 버튼이..
MXXXX: 햅틱 말임
khris: 뭐야
IXXXXX: 다른 작업하기 누르면
khris: 개병신
IXXXXX: 9개가 뜨는데
IXXXXX: 그 중에서 어떤 메뉴를 가도 텍스트를 열지 못함
IXXXXX: 한마디로 천하의 개병신임
MXXXX: ......
khris: 뒤져라
khris: 그게 폰이냐
khris: 개쓰레기
Dec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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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에 징징대봤다
현재 N5800의 최신 펌웨어 버전은 V30으로 알고있는데 왜 한국은 V10이 달려서 나오고 업데이트도 안되는건가요. 저도 플래시 라이트 3.1로 업데이트 하고 싶어요. 그리고 Ovi suite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한국 홈페이지에서는 PC Software Updater 랑 Nokia PC Suite 광고하네요. 아무리 통신사 사정에 의해서 바뀔수 있다지만 너무한거 아닌가요. 휴대폰 제조사로써 통신사인 KT한테 좀 따져주세요. 사용자들이 백날 말해봤자 KT에선 그냥 깡그리 무시해버립니다. 그리고 Ovi Store 좀 열어주시면 안되나요? 이러니까 맨날 HelloOX니 Unsigned 어플리케이션 개인 인증서로 인증해서 설치하는 짓 하잖아요. 아이폰 쓴다고 깝치는 자칭...
Dec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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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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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러분이 전화를 받는 중에 리셋 버튼을 눌러야 한다면 어떤 심정이 되겠습니까? 전화 걸려고 전화번호부를 펼치는데, 버벅대거나 먹통이...”
– 노키아 스마트폰 구매 시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해 #1
Dec 5th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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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보아도 / 일기는일기장에 / 오마이뉴스 기사인지 싸이인지 분간이 안가…
Nov 3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