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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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들
크 내가 싫어하는 한가한 아줌마는 오늘도 한가하게 노는구만
호텔 디저트부페라 ㅋㅋ
게임쪽 직업이 그렇게 돈 잘버는건가 여편네가 아주 상팔자구먼
요즘따라 왜이리 머리가 아프지
자고 일어나면 쩌네
그냥 통장 잔고가 안남는거지 뭘 잘벌어
그래 안남는데 여편네는 맨날 일본여행 가고 미국 쇼핑 대행해서 옷사고 하는거 보는데
결혼하기 전엔 나는 차가운 도시의 여성 우훗우훗 하던 사람이
저러고 있으니 되게 웃겨
아내는 낮술마시고 누워있고 밤에 퇴근하는 남편한테 지하철 노선 다른거 타고 저기 어드메 백화점에 있는 명품 화장품 코너에서 무슨 매니큐어 뭐뭐 사다달라고 하는ㅋㅋ
개쌍년!
그걸 자랑처럼 포스팅하는데
거기에 붙어서 우왕 부러워여 핥핥핥 하는 이글루스 된장녀들도 알만하지 ㅋㅋ
그런 된장녀들 집에 초대해서 와인까고 우아한척 수다떨고 처먹고 매니큐어바르고 하는데
남편은 선풍기도 없는 방에 처박혀 있었다고 함..(당시 6월)
그리고 그 다음에 그 지들이 먹고 마신걸 남편이 설거지하는걸 사진찍어서 포스팅하면서
...
우훗우훗 하고 밑에는 또 그 먹으러 갔던 여자애들이 써킹하는데
보는 내가 어이상실요 ㅋㅋㅋ
이 씨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