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의 특정 글이나 소위 한국형 게시판 — 새 리플이 달려도 게시물의 순서가 갱신되지 않는 게시판들 — 에서 보통 리플이라고 일컫는 것으로 토론을 계속 진행하는것은 물줄기를 따라 폭포로 떠내려가는 나룻배에서 대화를 나누는거나 마찬가지다.